농작물 태우다 과수원에 불,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26 13:00

오늘 오전 11시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사무소 인근 과수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삼나무 24그루와
귤나무 5그루를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작물을 태우다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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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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