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신용카드로 귀금속 구매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28 10:36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11일 오전 11시쯤
제주시 일도동 모 모텔 카운터에 있던 휴대전화와 신용카드 등을
훔쳐간 혐의로 4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훔친 신용카드를 사용해
12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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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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