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폭염특보가
8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도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5도,
서귀포시 31도까지 오르면서
야외 활동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더위 속에
내일 낮까지 최대 3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제주의 무더운 날씨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낮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