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이후 중단됐던 제주 부산 뱃길이 재개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 부산을 오가는 블루스타호와 레드스타호가
기존 여객선이 사용하는
부두를 공동사용하기로 하면서
오늘부터 운항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블루스타호는 6천 6백여 톤으로
승객 613명과 화물 2천 4백여톤을 실을 수 있고
레드스타호는 정원 880명에 화물 2천 2백여 톤을 수송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주 - 부산 항로의 운항 재개로
제주와 다른지방을 오가는 뱃길은 6개 항로에 10척으로 늘어났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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