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항공기 착륙 후 바퀴터져…부상자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29 13:15

오늘 낮 12시쯤
일본 나리타 에서 출발해
제주공항에 착륙한
대한항공 KE718편의 앞바퀴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항공기 안에는 승객과 승무원이
147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부상자 없이
승객들은 비행기에서 모두 내려 청사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항공기가
현재 활주로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면서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이 줄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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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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