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 지역 확대…낮 최고 35.3(5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7.29 16:22

제주는 연일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폭염경보지역이 확대됐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는
오늘 낮 최고기온이
한림 35.3도, 구좌 34.7도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날씨로 그동안 북부와 동부지역에 내려졌던 폭염경보는
서부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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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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