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마늘 저장고에 불…마늘 6천kg 소실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30 08:32

어제(29일)저녁 6시 반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마늘 창고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40여제곱미터와
안에 있던 마늘 6천 4백여kg이 타
소방서 추산으로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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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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