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도중 부상 외국 선원 헬기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7.31 14:20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 새벽 2시쯤
서귀포 남쪽 370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선원 28살 왁 모씨가
손을 크게 다쳤다며 도움을 요청하자
헬기를 파견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왁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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