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강의 시청권 팔겠다" 사기 20대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02 10:52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인터넷 카페를 통해
고 3 수험생 등 15명에게
인터넷 강의 동영상 시청권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400여만 원을 가로챈 23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씨는 같은 수법으로 46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체포돼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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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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