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중앙동서 80대 할머니 실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02 11:05

서귀포시 중앙동에서
84살 오계생 할머니가 실종돼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아침 7시 30분쯤
집에서 외출한 오 할머니가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는다며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오 할머니는 치매를 앓고 있으며
키 140cm에 통통한 체격으로
외출당시 흰색상의에 검정색 칠부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오 할머니의 소재가 확인될 경우
국번없이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진+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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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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