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지역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달 29일 최단기간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1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29일까지 이용객수는
133만1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9% 증가했습니다.
해수욕장별로는 이호가 44만6천명으로 가장 많고
협재 30만3천명, 함덕 27만2천명 순입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개장시간을 1시간 연장하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수상안전요원을 주 5일제에서 6일제 근무로
전환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