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초, 부산국제 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입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8.03 11:09

남원초등학교가 부산 국제 어린이청소년 영화제에서 입상했습니다.

남원초등학교는 지난 달 24일 부산 국제 어린이청소년 영화제
본선에 출전한 6학년 문소현 학생이 연출한 '마음의 소리' 작품이
사미르나스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부산 국제 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세계 31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192편의 작품이 출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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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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