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탱크 넘어져 유출,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03 11:49

오늘 오전 10시40분쯤
서귀포시 중문농협 사거리에서
모 건물외부에 세워져 있던 가스탱크가 기울어지며
탱크 안에 있던 가스 50kg 정도가 누출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가스안전공사는
지반이 내려앉으며 가스탱크가 기울어 진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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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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