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마스터스 내일 개막…박인비 출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04 10:10

제3회 제주삼다수마스터스가
내일 개막돼 오는 7일까지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프로골프협회 소속의 정상급 선수들과
해외 각 국가대표 등 136명이 출전해 승부를 겨룹니다.

특히 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박인비를 비롯해
KLPGA 상금 랭킹 1위 박성현,
CLPGA 상금 랭킹 4위 장 웨이웨이가 출전합니다.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꿈나무 육성을 위한 특별기금을 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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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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