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골프장 고독성 농약 '불검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04 10:55

제주도내 골프장에서
고독성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올 상반기에
도내 골프장 40군데에 대한 농약잔류량을 조사한 결과
고독성 농약과 잔디사용금지농약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독성 농약성분 7종이 검출되기는 했지만
모두 잔디에 사용할 수 있는 농약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1년에 두번 골프장 농약잔류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