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해상서 표류하던 어선 예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04 17:48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던
4톤급 제주선적 연안어선을 신창포구로 예인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당시 배에는 선장인 42살 유 모 씨가 타고 있었는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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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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