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 주말, 도내 해변서 축제 풍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8.05 10:41

8월의 첫 번째 주말을 맞아
도내 해변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가 마련됩니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금모래해변에서는
에코 별빛축제가 오늘(5일) 개막해 내일까지
밴드 공연과 청소년 동아리 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합니다.

서귀포시 예래동 논짓물에서는
내일부터 모레(7일)까지
제16회 예래생태마을체험축제가 열려
생태마을 탐방, 맨손 광어 잡기,
반딧불이 유충 관찰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3일 개막한 서귀포 야해 페스티벌은
표선해비치해변 특설무대에서 오는 9일까지 이어지며
매일 새로운 음악 밴드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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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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