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 방파제서 4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06 08:42

오늘 새벽 4시 18분쯤
제주시 탑동방파제 앞 해상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옷을 벗고 바다로 들어가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과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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