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마스터스 2R 박인비 컷 오프…박성현 선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8.06 16:27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골프대회 둘째날
박인비 선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박인비는 오늘 제주오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삼다수 마스터즈 2라운드 경기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컷 오프됐습니다.

반면 박성현 선수는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중간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박주영, 이정은 선수가 각각 2, 3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박인비는 이번 대회를 마무리하고
리우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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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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