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공용화장실 들어가 살인미수 30대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07 16:01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20분쯤
제주시청 여성 공용화장실에 들어가
안에 있던 20대 여성의 목을 조른 혐의로
32살 장 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 씨를 상대로 범행동기 등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