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와 서귀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600여 세대 가정을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진단 컨설팅을 진행하기로 하고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진단 컨설팅은
에너지 컨설턴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기·수도 등
에너지 사용 실태를 진단해 줍니다.
또한 새는 에너지를 막아줄 절약 방법을 알려주고
3개월 동안의
에너지 사용량을 관리해줄 방침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서귀포시 녹색환경과 또는
서귀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신청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