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도로서 5톤 트럭 전도, 2명 사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08 16:18

오늘(8일) 오후 1시10분쯤
서귀포시 회수사거리 인근 1100도로에서
제주시에서 서귀포 방면으로 향하던
49살 이 모 씨의 5톤 화물 트럭이
도로옆으로 떨어지며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60살 조 모씨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동승자 조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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