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탈진한 80대 할머니 병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08 17:42

제주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더위로 인한 탈진 환자도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2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리에서
81살 이 모 할머니가
자신의 집 앞 마당에 탈진해 쓰러져 있는 것을
노인보호시설 관계자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소방본부는
무더운 여름철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는 등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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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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