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찜통더위 계속…낮 최고 33도(14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10 11:21

오늘 제주는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에
폭염특보가 일주일째 발효되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 제주 33도, 서귀포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2.5미터로 일겠습니다.

제주의 찜통더위는
말복인 다음주 중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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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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