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하는 환자가
하루평균 1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19 구급대가 올 상반기 2만 3천여번 현장에 출동해
1만 8천여 명의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환자별로는
일반 질병환자가 60%로 가장 많았고
사고부상 25%, 교통사고 14% 순이었습니다.
사고는 오전 8시에서 11시 사이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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