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평화나비, "한일외교장관 합의 무효"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10 17:23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주평화나비는
오늘 오전 제주시 방일리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외교장관 합의 무효를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일외교장관 합의에는
위안부 피해자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전면 재협상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위안부 문제의 진정한 해결은
전쟁 없는 평화를 실현하는 것인 만큼
사드 배치 결정 역시 철회하고
평화의 섬 제주의 군사기지화 중단을 강조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