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의 농촌시트콤인 '웃당보민'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됐습니다.
'웃당보민'은
케이블TV 지역채널 최초로 제작한 시트콤으로
귀농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도시출신 귀농인과
현지 주민과의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정감있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배석규 회장은
귀농인과 지역민간에 소통을 다룬
농촌시트콤의 새로운 장르를 보여줬다는 점이
매우 돋보이는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