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일)  |  최형석
제주 근대5종 꿈나무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선전하며 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최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제43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서 남중부 근대2종 개인 3위, 여중부 근대2종 단체 3위, 남고부 근대3종 개인 2위와 단체 2위, 고등부 혼성릴레이 3위를 차지하며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남고부 근대3종에 출전한 박진우는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릴레이에서 각각 메달을 목에 걸어 1개 대회 3개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오늘밤 별똥별 우주쇼…유성우 쏟아진다
  • 계속되는 열대야에 잠못 이루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밤하늘 별을 보며 더위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특히 오늘밤에는 12년 만에 가장 많은 별똥별이 떨어졌습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영상 있어요* 멘트 나오면 그때 수퍼 넣어주세 어릴적 밤잠을 설칠만큼 두근거렸던 별자리 이야기. 아빠가 들려주신 이야기 만큼이나 설레는 풍경이 하늘 가득 펼쳐졌습니다. 살포시 감았던 눈을 뜨자 고요한 적막 속엔 반짝이는 별들의 속삭임만 들려옵니다. 제주의 밤하늘을 수놓은 여름별. 별을 볼 수 있는 장소 마다 사람들도 삼삼오오 모여들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여름밤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인터뷰: 김윤정/ 대전광역시> "북두칠성 있으면 건너건너 밝은 자리가 있다고 했는데..." 연인들은 밤하늘 별을 보며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이들은 마치 별나라에라도 간 듯 신이 났습니다. <인터뷰: 이나원/ 더럭분교 1학년> "달이 있어서 다른 별들은 속상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자기들도 잘 보이고 싶은데, 자기들은 안보이고 달만 보이니까..." *수퍼체인지* <인터뷰: 정동우 이샛별/ 서울특별시> "처음 와서 봤는데 좋고요. 생각보다 별이 많아서 신기하네요." 특히 오늘 밤엔 비처럼 쏟아지는 유성우 볼 수 있습니다. 매년 이맘 때 여름 하늘을 수놓는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올해는 12년 만에 가장 화려한 모습을 드러낸 겁니다. 목성 중력이 먼지띠를 지구쪽으로 더 끌어당겼기 때문인데 평소보다 두배 가까이 많은 유성이 떨어졌습니다. <스탠드> "피크는 절정은 오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새벽 사이. 북동쪽 하늘에서 한 시간에 최대 150개의 별똥별이 쏟아질 걸로 예상됩니다." 불빛이 환한 도심을 벗어난 캄캄하고 탁 트인 밤하늘에선, 맨눈으로 별똥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머리 위 천장을 넓은 시야로 바라본다는 생각으로 밤하늘 전체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별빛누리공원도 새벽 한 시까지 유성우 관측행사를 진행합니다. <인터뷰: 김정엽/ 별빛누리공원> "누워서 아주 넓은 범위로 하늘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고가의 장비 없이 3천원 정도 하는 돗자리만 있으면 충분히 유성우를 볼 수 있어요. *수퍼체인지* 어둡고 탁 트여 있는 곳이 가장 좋습니다." 어두운 밤하늘, 하얀 빛줄기처럼 떨어지는 별똥별. 열대야도 식힐겸 쏟아지는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08.12(금)  |  김기영
  • <0813>문화와생활 수정
  • 1. <제주 국제 관악제> 2016 제주 국제 관악제가 16일까지 펼쳐집니다. 올해 관악제는 '섬, 바람의 울림’을 주제로 세계 23개국, 관악인 2천600명이 제주문예회관과 서귀포예술의 전당 등 제주 곳곳에서 관악의 선율을 들려줍니다. (기간: 8월 16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서귀포 예술의 전당 등) 2. < 임성호 작가 특별전> 사진작가 임성호 개인전이 내일까지 카페갤러리 다리에서 열립니다. 임성호는 특별전에서 '백록을 기다리며’시리즈 등 사진 작품 17점을 통해 작가의 눈으로 재해석한 제주풍경을 선사합니다. (기간: 내일까지, 장소: 카페갤러리-다리) 3. <연극, 그게 아닌데> 극단 세이레가 블랙코미디 창장극, '그게 아닌데'를 무대에 올립니다. '그게 아닌데'는 15일과 16일 서귀포예술의 전당에서 관람할수 있습니다. (일시: 8월15일, 1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 ) 4. <기억의 흔적, 김상연전> 화가 김상연 작품전이 9월 28일까지 서귀포 기당미술관에서 열립니다. 김상연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대미술의 다양한 사고와 표현방식을 접할 수 있는 서양화와 판화 설치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기간: 9월 28일까지 장소: 서귀포 기당미술관) 5. <돌아온 박첨지> 전통인형극 ‘돌아온 박첨지’가 오늘 오후 6시, 국립제주박물관에서 공연됩니다. 유쾌, 통쾌한 풍자가 가득한 연기 그리고 흥겨운 연주가 어우러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오늘 오후 6시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6.<곶자왈 택현주전> 곶자왈 택현주전이 9월 18일까지 김만덕 기념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곶자왈과 관련된 회화작품 26점이 전시돼 곶자왈을 재조명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일시: 9월 18일까지 장소: 김만덕기념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8.12(금)  |  배민선
  • 제주시, 시민 인문학 강좌 수강생 모집
  • 제주시가 제2기 제주시민 인문학 강좌 운영에 따른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로 제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됩니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오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19차례에 걸쳐 제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됩니다.
  • 2016.08.12(금)  |  최형석
  • 제주 출신 김하나, 올림픽 배드민턴 첫승
  • 제주 출신 김하나 선수가 브라질 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혼합 복식에 나선 세계 랭킹 2위의 고성현 김하나 조는 D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세계랭킹 37위인 미국 대표에 2 대 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올림픽 배드민턴 복식은 16개팀이 4개조로 나뉘어 조별예선을 치르며 각 조 상위 2위안에 들어가 8강에 진출합니다. 김하나 선수의 어머니가 근무하는 남원읍사무소 2층에서는 지역주민들이 김 선수의 8강 경기부터 응원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 2016.08.12(금)  |  이정훈
  • <0812>문화와생활
  • 1. <제주 국제 관악제> 2016 제주 국제 관악제가 16일까지 펼쳐집니다. 제주문예회관, 서귀포 예술의 전당 등 도내 곳곳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섬, 바람의 울림’을 주제로 세계 23개국, 2600명의 관악인이 참가합니다. (기간: 8월 16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서귀포 예술의 전당 등) 2. < 임성호 작가 특별전> 임성호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14일까지 카페갤러리 다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백록을 기다리며’시리즈를 비롯한 17점의 작품이 전시돼 작가의 눈으로 재해석한 제주풍경을 선사합니다. (기간:8월 14일까지, 장소: 카페갤러리-다리) 3. <연극, 그게 아닌데> ‘동물원 코끼리 대 탈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블랙코미디 창장극, ‘그게 아닌데’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이는 이번 연극은 극단 세이레가 공연합니다. (일시: 8월15일, 1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 ) 4. <기억의 흔적, 김상연전> 기당미술관 초대기획전으로 열리는 김상연전이 9월 28일까지 열립니다. 현대미술의 다양한 사고와 표현방식을 접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서양화와 판화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기간: 9월 28일까지 장소: 서귀포 기당미술관) 5. <돌아온 박첨지> 전통인형극 ‘돌아온 박첨지’가 내일 오후 3시와 6시, 국립제주박물관에서 펼쳐집니다. 유쾌, 통쾌한 풍자가 가득한 연기 그리고 흥겨운 연주가 어우러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내일 오후 3시,6시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6.<곶자왈 택현주전>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9월 18일까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곶자왈과 관련된 회화작품 26점이 전시돼 끊임없이 생명력을 불어넣어주는 곶자왈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일시: 9월 18일까지 장소: 김만덕기념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8.11(목)  |  배민선
  • 최진철·이근호, U-20 월드컵 홍보대사
  • 전.현직 축구 국가대표인 최진철과 이근호가 내년 서귀포에서 열리는 20살 이하 월드컵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오늘(11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주 출신으로 국가대표 수비수를 지낸 최진철 포항스틸러스 감독과 제주유나이티드 소속이자 국가대표 공격수인 이근호 선수를 U-20 월드컵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최진철과 이근호는 내년 5월 제주를 포함한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위해 다방면에서 홍보활동을 하게 됩니다. <서귀포 영상 제공>
  • 2016.08.11(목)  |  조승원
  • 제주시, 외도 제2축구장 조성
  • 제주시 외도동에 제2 축구장이 조성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2008년부터 외도 제2축구장 조성을 위한 편입토지 매입 등의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올해 현장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축구장 조성에는 48억 원이 투입되며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외도 제2축구장이 완공되면 제주시 내에 야간 경기가 가능한 축구장이 7개로 늘면서 전지훈련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제주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6.08.11(목)  |  조승원
  • 농촌시트콤 '웃당보민', 우수프로그램 선정
  • KCTV 제주방송의 농촌시트콤인 '웃당보민'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됐습니다. '웃당보민'은 케이블TV 지역채널 최초로 제작한 시트콤으로 귀농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도시출신 귀농인과 현지 주민과의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정감있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배석규 회장은 귀농인과 지역민간에 소통을 다룬 농촌시트콤의 새로운 장르를 보여줬다는 점이 매우 돋보이는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2016.08.10(수)  |  양상현
  • <0811>문화와 생활
  • 1. <삼다콘서트>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줄 가수들이 오는 12일 삼다공원을 찾아옵니다. 뮤지컬과 콘서트 경험이 풍부한 디안,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마린, 한국적 소울창법의 가수 소리가 함께합니다. (일시: 8월 12일 금요일 저녁 8시, 장소: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 2. < 임성호 작가 특별전> 임성호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14일까지 카페갤러리 다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백록을 기다리며’시리즈를 비롯한 17점의 작품이 전시돼 작가의 눈으로 재해석한 제주풍경을 선사합니다. (기간:8월 14일까지, 장소: 카페갤러리-다리) 3. <연극, 그게 아닌데> ‘동물원 코끼리 대 탈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블랙코미디 창작극, ‘그게 아닌데’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극은 극단 세이레가 준비했습니다. (일시: 8월15일, 1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 ) 4. <기억의 흔적, 김상연전> 기당미술관 초대기획전으로 열리는 김상연전이 9월 28일까지 열립니다. 현대미술의 다양한 사고와 표현방식을 접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서양화와 판화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9월 28일까지 장소: 서귀포 기당미술관) 5. <돌아온 박첨지> 전통인형극 ‘돌아온 박첨지’가 오는 13일 오후 3시와 6시, 국립제주박물관에서 펼쳐집니다. 유쾌, 통쾌한 풍자가 가득한 연기, 그리고 흥겨운 연주가 어우러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오는 13일 오후 3시,6시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6.<곶자왈 택현주전>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9월 18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곶자왈과 관련된 회화작품 26점이 전시돼 끊임없이 생명력을 불어넣어주는 곶자왈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일시: 9월 18일까지 장소: 김만덕기념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8.10(수)  |  배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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