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축구 국가대표인 최진철과 이근호가
내년 서귀포에서 열리는
20살 이하 월드컵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오늘(11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주 출신으로 국가대표 수비수를 지낸
최진철 포항스틸러스 감독과
제주유나이티드 소속이자
국가대표 공격수인 이근호 선수를
U-20 월드컵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최진철과 이근호는
내년 5월 제주를 포함한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위해
다방면에서 홍보활동을 하게 됩니다.
<서귀포 영상 제공>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