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우체국 알뜰폰 위탁판매 사업자에 선정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6.08.11 16:58

KCTV제주방송이 우체국 알뜰폰 위탁판매 사업자에
선정됐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KCTV제주방송을 비롯해 서경방송,
와이엘랜드 등 모두 10개 업체를
우체국 알뜰폰 위탁판매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업체는 이달 말까지
우정사업본부와 계약한 뒤 10월 4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2018년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우체국 알뜰폰은 2013년 9월 27일 첫 판매를 시작했는데
이에따라 KCTV 알뜰폰은
전국 곳곳에 퍼진 3천600개 이상의 우체국에서
가입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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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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