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우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하루 평균 9천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일까지
우도를 찾은 관광객은 140만 8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3% 늘었습니다.
특히 7~8월 성수기를 맞아 평년보다 56% 증가한
하루평균 8천900여 명의 탐방객이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입장료 수입액은 15억 7천여 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억 8천여 만원, 13% 늘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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