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성폭행 미수 30대 검찰 송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13 10:26

공중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 하려던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강간 미수 혐의로 구속된 32살 장 모씨에 대해
우발적인 범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기소의견을 달아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장 씨는 지난 7일 새벽
제주시청 여성 공중화장실에 들어가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주변에 있던 시민에 의해 제압돼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