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별똥별 우주쇼 (30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13 14:28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시간당 최대 150개의 별똥별이 쏟아지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우주쇼가 펼쳐졌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열대야속에
밤 하늘을 바라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는데요...

잠시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오늘 새벽, 교래리 일대


페르세우스 유성우


올해 시간당 최대 150개 유성우 관찰


영상취재 김용민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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