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35.9도…관광객 9만 8천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13 16:13

광복절 연휴 첫날이자 주말인 오늘 제주는
낮 최고기온이
35.9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동부지역에 폭염경보,
북부와 남부, 서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김녕이 35.9도,
표선면 34.4도, 고산 34도,
제주시 33도, 서귀포시 32도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부터 제주에는
9만 8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해수욕장과 계곡을 찾아 피서를 즐겼습니다.

제주는 당분간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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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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