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공사장 60대 작업 인부 탈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13 16:41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의 모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인부 65살 송 모씨가
탈진하며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송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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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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