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레길 우표로 제작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8.14 11:16

제주를 대표하는 도보 여행길인
제주올레길이 우표로 제작됐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4곳을 선정해
지난 12일 우표 60만장을 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경치를 즐기며 걷기 좋은 길을 주제로
제주 올레길을 비롯해 강원 평창군 월정사 전나무숲길,
경남 하동 십리벚꽃길, 경푹 영덕 블루로드 등 4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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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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