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사업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친절교육이
찾아가는 스트레스 해소 치료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제주도와 관광협회는
최근 교원스위트호텔제주 교육장에서 호텔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음악치료사를 초빙해 스트레스 해소 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편적인 친절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통한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제주도와 관광협회는 앞으로도
원하는 업체의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교육 형태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