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 올림픽 배드민턴 혼복 8강 진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8.14 13:55

제주출신 김하나 선수가 리우 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8강전에 진출했습니다.

세계랭킹 2위인 고성현, 김하나 조는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팀에 완승을 거두고
3전 전승으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이에따라 고성현, 김하나 조는
우리나라 시간으로 내일(15일) 아침 9시
중국 대표팀과 8강전을 치릅니다.

특히 중국팀과의 상대전적에서 4승 2패로 앞서고 있어
선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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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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