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찜통더위 기승…낮 최고 33도(14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16 11:10

절기상 말복인 오늘도 제주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는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 안팎을 오르내리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자외선 지수는 높은 단계를 보이고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에서 최대 1.5미터로 일겠습니다.

제주지방은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