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파출소 부활…내년 초 준공 예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16 11:11

지난 2003년 지구대 체제 개편으로 사라졌던 아라파출소가
다시 생깁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최근 인구 증가와 첨단과학기술단지 등
급증한 치안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현 아라치안센터 부지에
아라파출소 신축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신축되는 파출소는
사업비 6억 3천만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지며
내년 초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조감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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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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