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예술축제가 마무리된 가운데 관람객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3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 기간에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은 1만3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20% 증가했습니다.
특히 유례없는 폭염속에도
도내외 문화예술팀들의 열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자평했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청소년과 동호회 등
순수 아마추어 문화예술 단체에
다양한 출연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