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불량' 젓갈 제조업체 9곳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8.16 17:17

젓갈을 제조해 판매하면서
무등록 영업을 해온 도내 업소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6월부터 두달 동안
전국의 젓갈제조업체와 판매업체를 단속한 결과
제주도내 위반 업체
9군데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올해 안으로 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행위를 반복할 경우
퇴출 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단속 사진이 없답니다..자료화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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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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