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쿠버 하던 20대 어선에 치여 중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8.17 06:38

어제 오후 3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앞 바다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22살 신 모 씨가
비양도로 향하던
한림선적 1.2톤급의 어선 스크류에 부딪혀 중태에 빠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선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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