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작업하던 인부 2명 질식…병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18 17:27

오늘 오전 11시40분쯤
서귀포시 강정동 모 아파트 신축공사장 지하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질식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인부 가운데 49살 최 모씨는 한 때 의식을 잃었지만,
지금은 의식을 회복해 인부 2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당시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졌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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