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낮 최고 34도 기록…내일도 무더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8.20 16:17

주말인 오늘 제주는 낮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불볕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서귀포시 남원이 34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3만5천여 명은 관광객들은
해수욕장과 계곡 등을 찾아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은 30도에서 32도 사이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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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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