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해녀 사고 최소화·소득보전 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21 09:25

고령 해녀의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소득보전을 위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고령해녀를 위해
얕은 수심에서의
패조류 투석과 해조류 이식, 수산종묘방류사업을 전개합니다.

이를 위해 별도의 TF팀을 구성하고
내년까지 15개 마을어장에 이같은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사업을 통해
고령 해녀들의 안전과
소득보전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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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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