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넬라증 예방' 대형시설물 냉각수 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21 12:14

서귀포보건소가
냉방기 사용 급증에 따른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대형시설물의 냉각탑수를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내일(22일)부터 21개소의 대형시설물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냉각수 점검은 물론
주기적인 청소와 소독의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되면
갑작스런 39도 이상의 고열과 마른기침을 동반하며
치명률은 최고 30%를 보이는데,
올해만 하더라도 전국적으로 24명이 신고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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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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