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세무서 서귀포지서 내년 4월 신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23 11:02

서귀포지역에 제주세무서 지서가 신설될 전망입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성곤 의원에 따르면
제주세무서 서귀포지서 신설 직제안이
행정자치부에 이어 기획재정부의 최종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지서는
지서장을 포함해 25명 수준의 조직으로
내년 4월쯤 문을 열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세무서 서귀포지서는 지난 1999년 신설됐다가
외환위기 당시
정부의 기관통폐합정책에 따라 1년만에 폐지됐으며
최근 인구증가와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세무행정수요가 크게 늘어나며
다시 신설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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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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