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서귀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오늘 서귀포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명직 시장으로서 2년은
시민을 위한 정책 하나 실행할 수 없을 정도로 짧다며
보장된 임기 동안 지속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직선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오는 10월까지 5만명을 목표로
서귀포시장 직선제 도입 서명운동을 진행한 뒤
서명 명부를 국회와 정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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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