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8.24 11:18

제주서부경찰서는
최근 제주시로부터 제주시 연동에 있는
모 생활형 숙박시설이
사전분양됐다는 고발장을 접수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건설사 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15일 오후 2시쯤
제주시 구좌읍 한 가정집에 들어가
귀금속과 상품권 등 24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26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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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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